3대가 이어 만들고, 3대가 함께 즐기는 전통 방식 제조 도토리묵
3代째 지리산에서 묵을 만드는 「지리산묵가」
우리는 3대째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묵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산 알도토리를 맷돌로 갈고, 가마솥에 직접 끓여가며 7일 동안 깊은 맛의 묵을 만듭니다.
묵은 시간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음식이기에, 제대로 만들기 위해 7일의 시간을 기꺼이 쏟아붓습니다.
회사명 : | 지리산맑은물춘향골(영) |
회사소개 : | 1935년 김봉래 여사가 가내수공업으로 시작한 수제 도토리묵 제조 사업은 지리산묵가가 되어 오늘날까지 3대째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 | smartstore.naver.com/cfood6111 |
참가기업 한마디: | 마트에서 찾을 수 없는 전통 수제 묵의 참 맛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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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교 수원컨벤션센터


